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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양광 10년, 현장에서 얻은 이야기

운영 10년차 누적 4.2MW 정산 12억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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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김영수

이거 정말 좋은 정보네요. 저도 발전소 하나 해보고 싶은데 상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2시간 전
대추봇

김영수 파트너님, 상담은 앱 하단의 '서비스' 탭에서 '발전소 상담 신청'을 눌러주시면 돼요!

1시간 전
이미정

남편이랑 같이 읽고 있어요. 농지가 있는데 활용 방법을 몰랐거든요. 감사합니다.

45분 전
박진우

RE100 때문에 대기업들이 전기 사야 한다는 거, 뉴스에서도 봤는데 여기서 더 쉽게 이해됐어요

30분 전

Energy Dictionary

어려운 에너지 용어,
쉽게 알려드릴게요

태양광, 전기 시세, RE100까지 —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담았어요.

전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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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이야기
시장 흐름
자주 묻는 말
01

시작하기

내가 만든 전기, 어떻게 팔아?

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돈으로 바꾸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.

2분 읽기기초편
02

돈 이야기

전기 시세가 뭐야?

주식에 주가가 있듯, 전기에도 시세가 있어요. 이게 내 수익을 결정합니다.

2분 읽기수익 이해
03

시장 흐름

2026년, 태양광 시장에 무슨 일이?

정부 보조금이 사라지고,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어요.

3분 읽기트렌드
04

시작하기

땅만 있으면 된다고?

내 땅, 부모님 땅, 빌린 땅… 어떤 땅이든 발전소가 될 수 있어요.

2분 읽기부지 가이드
05

NEW

대기업이 내 전기를 사간다고?

삼성, 현대 같은 대기업들이 태양광 전기를 사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.

3분 읽기RE100
06

자주 묻는 말

발전소 수익은 언제부터 나와요?

공사 끝나고 바로? 수익이 시작되는 시점을 알려드릴게요.

2분 읽기FAQ
07

자주 묻는 말

유지보수는 누가 해요?

발전소 세우고 나면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? 걱정 마세요, 다 해드려요.

2분 읽기FAQ
인사이트

2026년, 전기 파는 법이
완전히 바뀝니다

📌 고정글 · 2분 읽기

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었어요. 그런데 이 전기를 어디에, 어떻게 팔아야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올까요?

크게 3가지 방법이 있어요.

전기 파는 3가지 방법

1 대기업에 직접 파는 계약
삼성, 현대 같은 큰 회사에 장기 계약을 맺는 거예요. 안정적이에요.
2 여럿이 모여서 함께 파는 것
작은 발전소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발전소처럼 전기를 팔아요.
3 정부 경매에 참여하기
낙찰되면 20년 동안 고정 가격으로 팔 수 있어요.
한 줄 요약: 어떤 방법이 유리한지는 발전소 규모에 따라 달라요. 대추에너지가 파트너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추천해드려요.

다음 글

대기업들이 여러분의 전기를 사야만 하는 이유

3분 읽기

NEW

대기업들이 여러분의
전기를 사야만 하는 이유

3시간 전 · 3분 읽기

삼성, 현대, SK 같은 대기업들이 태양광 전기를 "반드시 사야 하는" 상황이 됐어요.

전 세계적으로 "공장 돌릴 때 깨끗한 전기를 써라"라는 규칙이 생겼거든요.

숫자로 보는 지금 상황

1 이 약속에 참여한 한국 기업 약 1,360곳
2 실제로 지키고 있는 건 겨우 16.4% (세계 평균 50%)
3 2030년까지 부족한 전기 약 40~50TWh

살 사람은 줄 서고 있는데, 팔 사람이 부족해요.

게다가 국제 정세까지 불안해지면서 — 내 에너지는 내가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온 거예요.

핵심: 발전소를 가진 사람이 유리한 시대. 지금이 기회입니다.

다음 글

전기에도 시세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?

2분 읽기

시장

전기에도 시세가 있다는 거
알고 계셨나요?

어제 · 2분 읽기

주식에 주가가 있고, 부동산에 시세가 있듯이 전기에도 시세가 있어요.

"지금 전기 1kWh를 팔면 얼마를 받을 수 있는가" — 이게 전기 시세예요.

쉽게 말하면 — 주식 앱에서 주가를 확인하듯, 전기 시세를 확인하면 내 수익이 보이는 거예요.

전기 시세에 영향을 주는 것들

1 날씨 — 햇빛이 좋으면 전기가 많이 만들어져요
2 계절 — 여름·겨울엔 전기 수요가 높아져요
3 국제 에너지 가격 — 석유·가스 값이 오르면 전기 시세도 올라요
알아두면 좋은 점: 대기업에 직접 파는 계약을 맺으면 시세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받을 수 있어요.
가이드

"내 땅에도 발전소를
세울 수 있나요?"

3일 전 · 2분 읽기

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. 결론부터 — 대부분 가능해요.

어떤 땅이든 가능해요

1 농지 — 논이든 밭이든, 쉬고 있는 농지면 돼요
2 임야 — 산이나 숲도 조건이 맞으면 가능해요
3 유휴지 — 아무것도 안 하고 놀리고 있는 땅이요
4 지붕 — 축사, 공장, 창고 지붕도 발전소가 돼요. 땅값 0원!
걱정 마세요: 발전소를 세울 수 있는지는 전문가가 판단해요. 부지 주소만 알려주시면 대추에너지가 전부 확인해드려요.
이야기

정부 보조금이 없어지는데,
왜 오히려 기회일까?

5일 전 · 3분 읽기

예전에는 정부가 태양광 발전소한테 "추가 지원금"을 줬어요. 전기를 만들기만 하면 추가 수당이 나왔죠.

근데 이제 그 지원금이 없어지고 있어요.

대신 새로운 기회가 열렸어요.

왜 오히려 기회인가?

1 대기업들이 줄을 서고 있어요
태양광 전기를 "사야만 하는" 상황. 근데 팔 사람이 부족해요.
2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요
2030년까지 부족한 전기가 약 40~50TWh.
3 혼자보다 같이가 유리해요
여럿이 모이면 큰 발전소처럼 거래할 수 있어요.
핵심: 살 사람(대기업)은 넘치는데, 만들 사람(발전소)이 부족한 시장. 지금이 기회예요.
숏폼
시작하기 · 2분 읽기

내가 만든 전기,
어떻게 팔아?

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었어요. 그런데 이 전기를 어디에, 어떻게 팔아야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올까요?

크게 3가지 방법이 있어요.

전기 파는 3가지 방법

1 대기업에 직접 파는 계약
삼성, 현대 같은 큰 회사에 "내 전기 쓰세요" 하고 장기 계약을 맺는 거예요. 안정적이에요.
2 여럿이 모여서 함께 파는 것
작은 발전소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발전소처럼 전기를 팔아요. 혼자보다 유리해요.
3 정부 경매에 참여하기
정부가 "전기 살게요" 하고 경매를 열어요. 낙찰되면 20년 동안 고정 가격으로 팔 수 있어요.
한 줄 요약: 어떤 방법이 유리한지는 발전소 규모에 따라 달라요. 대추에너지가 파트너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추천해드려요.
돈 이야기 · 2분 읽기

전기 시세가 뭐야?

주식에 주가가 있고, 부동산에 시세가 있듯이 전기에도 시세가 있어요.

전기 시세는 "지금 전기 1kWh를 팔면 얼마를 받을 수 있는가"를 뜻해요.

쉽게 말하면 — 주식 앱에서 주가를 확인하듯, 전기 시세를 확인하면 내 수익이 보이는 거예요.

전기 시세에 영향을 주는 것들

1 날씨 — 햇빛이 좋으면 전기가 많이 만들어져요
2 계절 — 여름·겨울엔 전기 수요가 높아져요
3 국제 에너지 가격 — 석유·가스 값이 오르면 전기 시세도 올라요
알아두면 좋은 점: 전기 시세는 계속 변해요. 하지만 대기업에 직접 파는 계약을 맺으면 시세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받을 수 있어요.
시장 흐름 · 3분 읽기

2026년,
태양광 시장에 무슨 일이?

한마디로 — 게임의 규칙이 바뀌고 있어요.

예전에는 정부가 태양광 발전소한테 "추가 지원금"을 줬어요. 전기를 만들기만 하면 추가 수당이 나왔죠.

근데 이제 그 지원금이 없어지고 있어요.

대신 새로운 기회가 열렸어요.

왜 오히려 기회인가?

1 대기업들이 줄을 서고 있어요
삼성·현대·SK 같은 기업들이 태양광 전기를 "사야만 하는" 상황이에요. 근데 팔 사람이 부족해요.
2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요
2030년까지 부족한 전기가 약 40~50TWh예요. 엄청난 양이에요.
3 혼자보다 같이가 유리해요
작은 발전소 혼자서는 시장에서 힘이 약하지만, 여럿이 모이면 큰 발전소처럼 거래할 수 있어요.
핵심: 전기를 살 사람(대기업)은 넘치는데, 만들 사람(발전소)이 부족한 시장. 지금이 기회예요.
시작하기 · 2분 읽기

땅만 있으면
된다고?

"나한테 땅이 있긴 한데... 여기에 발전소를 세울 수 있는 걸까?"

많은 분들이 이 질문을 해요. 결론부터 말하면 — 대부분 가능해요.

어떤 땅이든 가능해요

1 농지 — 논이든 밭이든, 쉬고 있는 농지면 돼요
2 임야 — 산이나 숲도 조건이 맞으면 가능해요
3 유휴지 — 아무것도 안 하고 놀리고 있는 땅이요
4 지붕 — 축사, 공장, 창고 지붕도 발전소가 돼요. 땅값 0원!

어느 정도 크기면 되나요?

! 600평 ~ 9,000평 정도면 돼요. 내 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— 부모님 땅, 빌린 땅도 가능합니다.
걱정 마세요: 내 땅에 진짜 발전소를 세울 수 있는지는 전문가(토목설계사무소)가 직접 판단해요. 부지 주소만 알려주시면 대추에너지가 전부 확인해드려요.
NEW · 3분 읽기

대기업이 내 전기를
사간다고?

삼성, 현대, SK 같은 대기업들이 태양광 전기를 "반드시 사야 하는" 상황이 됐어요.

왜냐면 — 전 세계적으로 "공장 돌릴 때 깨끗한 전기를 써라"라는 규칙이 생겼거든요.

이걸 RE100이라고 하는데, 쉽게 말하면 "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만 써야 한다"는 약속이에요.

지금 상황을 숫자로 보면

1 이 약속에 참여한 한국 기업이 약 1,360곳이에요
2 근데 실제로 지키고 있는 건 겨우 16.4%뿐이에요 (세계 평균은 50%)
3 2030년까지 부족한 전기가 약 40~50TWh — 엄청난 양이에요

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이래요:

전기를 사야 하는 대기업은 줄을 서고 있는데,
팔 수 있는 발전소가 턱없이 부족해요.

게다가 최근 국제 정세까지 불안해지면서, "에너지를 남한테 의존하면 안 된다"는 분위기가 더 강해지고 있어요. 나라도, 기업도, 개인도 — 내 에너지는 내가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온 거예요.

핵심: 살 사람은 넘치고, 팔 사람은 부족한 시장. 발전소를 가진 사람이 유리한 시대예요. 지금이 기회입니다.
자주 묻는 말 · 2분 읽기

발전소 수익은
언제부터 나와요?

"발전소 세우면 바로 돈이 들어오나요?"

보통 착공 후 약 3~6개월이면 전기를 팔기 시작해요. 생각보다 빠르죠?

전체 과정은 이렇게 진행돼요.

단계별 소요 기간

1 인허가 — 약 2~3개월. 관청에 "발전소 세워도 될까요?" 하고 허가를 받는 단계예요.
2 공사 — 약 2~3개월. 실제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단계예요.
3 계통 연계 — 한전에 "전기 보내도 될까요?" 하고 접수하는 단계. 한전 일정에 따라 달라져요.
걱정 마세요: 계통 연계 시점은 한전 사정에 따라 달라져요. 대추에너지가 일정을 관리하고 진행 상황을 알려드려요.
자주 묻는 말 · 2분 읽기

유지보수는
누가 해요?

"발전소 세우고 나면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?"

발전소 관리는 대추에너지가 전담해요. 파트너가 직접 할 일은 없어요.

패널 청소, 고장 수리, 성능 점검까지 — 전부 저희가 해요.

무상 보증 기간

1 구조물(뼈대) — 무상 3년
2 인버터(전기 변환기) — 무상 5년
3 태양광 패널 — 무상 20년
참고: 보증 기간이 지나도 유지보수 계약으로 계속 관리받을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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